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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수녀회 도티기념병원 설립 25돌 "



"마리아 수녀회 도티기념병원 설립 25돌 "

인술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
가난하고 의지할 곳 없는 환자들에게 사랑의 인술을 펼쳐 온 마리아 수녀회 도티기념병원(병원장 김옥순 수녀)은 설립 25주년을 맞아 6월 29일 서울 은평구 '소년의 집' 대강당에서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김운회 주교 주례로 감사미사를 봉헌했다(평화신문 2007년 6월 24일자 제926호 참조).
 도티기념병원은 이날 기념식에서 1982년 병원 설립 기금 100만 달러를 후원하고 지금까지도 물심양면으로 병원 운영을 돕고 있는 조지 도티(88)씨를 대신해 참석한 셋째 딸 발바라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도티기념병원은 또 개원 당시부터 가난한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외과 이영일 과장과 산부인과 서상준 과장, 소아과 이창효 과장(이상 25년), 내과 송인경 과장(20년)에게 근속패를 수여하는 한편 정년퇴임하는 직원들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이대목동병원 백광우(소아치과) 교수와 알로이시오회(회장 유재천), 김남호 복지재단, 롯데 복지재단 등 자원봉사 의료진 및 후원단체에도 감사패를 전달했다.
 병원 직원과 후원회원 등 이날 행사 참석자 400여 명은 특히 도티기념병원 및 마리아 수녀회 설립자이자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면서도 평생 가난하고 소외된 이, 버림받은 고아들을 위해 헌신했던 고(故) 소알로이시오 몬시뇰의 사제서품 50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시복시성을 기원했다.
 이날 김운회 주교는 강론에서 "도티기념병원은 가난 때문에 병원 문턱에도 가보지 못하는 환자들의 육체적 질병뿐 아니라 마음의 아픔까지도 치료해주는 병원"이라며 "우리에게 주어진 거룩한 소명을 되새겨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는 도티병원에 대한 기도와 협조를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병원 설립 25돌 감사미사에서 병원장 김옥순 수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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